오늘의 와우일기 6화 : 그녀의 과거
그렇게 아가타와 임무를 수행하는 도중..
크롤리의 뒤를 밟아 그들의 계획을 엿듣게 되는데..
엿듣고 있는 걸 들켜버리는 바람에 위기에 처하게 되지만
아가타의 도움으로 멱살 잡혀 끌려가게된다.ㅋㅋ
황급히 실바나스에게 보고함.
이 힛 칭찬받음 >_< 기분 쪼아~!
오오~ 나와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단다..
실바나스의 신뢰 +10 획득!
이럇~!! 실바나스의 도움으로 말 타고 같이 달림..으히힛
여기서 그녀의 과거 이야기를 들어보자!
안타까운 이야기이다.
포세이큰, 즉 언데드의 탄생이 아서스에 의한 거였었고
실바나스도 그렇게 탄생된 것 같고...
그렇게 나도 탄생한거같고..ㅋㅋ
그렇게 실바나스의 이야기를 들으며 도착하게 된 곳은 공동묘지다;;
걱정하지 마십쇼!
제가 당신을 전쟁의 승리자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!
그렇게 크롤리의 계획을 방해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데..
오 젠장...... 폭탄 테러다....
하... 난 결국 그들을 방패 삼아 혼자 목숨을 건졌고..
이 일을 황급히 실바나스에게 알린다.
실바나스는 이에 크게 분노하지만..
곧 정신을 차리고 치밀한 작전을 세우고자 한다.
그렇게 나는 아가타에 이어 그의 동료인 아트라에게
또 다시 목덜미를 잡혀 어딘가로 끌여 가는데.......
다음편에 계속.....